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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치료효과를 내는 한증칸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학자들의 발명품인 먼적외선국부찜질한증칸이 중국에서 특허권을 받았다.

최근 중국국가지적소유권국이 이에 대해 밝혔다.

조선밀영무역회사에서 내놓은것이다.

이곳에서는 먼적외선한증과 건식한증때 생기는 결함과 부작용을 해명한데 기초하여 새로운 특성을 가진 먼적외선국부찜질한증칸을 개발하였다.

한증칸은 우수한 특징들을 가지고있다.

우선 한증시 신비할 정도로 아픈부위에 대한 즉시적이고도 뚜렷한 국부찜질치료효과를 얻을수 있다.

먼적외선복사에 의하여 쪼인 부위의 근육과 신경의 위축이 풀리면서 아픔이 멎게 되며 백혈구와 림파구를 비롯한 항균물질들이 집중되고 영양물질공급이 강화되면서 병이 완치된다.

위축의 풀림과 모세혈관의 확장, 심장활동의 강화로 몸에 축적되였던 유해물질의 배출능력이 커진다.

다음으로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증가하는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겉마르고 몸이 움츠러드는 현상과 같은 부작용과 후유증을 완전히 없애버렸다.

이와 함께 로인들도 한증을 통하여 편안하면서도 쉬운 운동효과를 얻을수 있게 한다.

한증칸은 치료기관들과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조선의 고려의학과학원 회복기치료연구실에서 환자들을 치료한데 의하면 허리아픔, 신경통, 관절염 등 여러 질병에 대한 치료효률이 85~90%에 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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