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17일 창성군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창성군에서는 지금 지방공업발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총리는 훌륭히 변모되고있는 창성식료공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개건 및 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혁신자들을 만나 로력적성과를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지방공업이 인민생활향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되였다.
또한 중앙공업과 지방공업을 활성화하여 여러가지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며 군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날 총리는 삭주직물공장과 삭주식료공장도 돌아보았다.
총리는 만부하의 동음높이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고있는 공장들을 돌아보면서 지방들에서 자체의 원료원천을 적극 찾아내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