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신문 《인베르따》 제458호가 특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20세기의 거인》, 《주체사상탑》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20세기 세계정치사에 자욱을 남긴 명인들이 김일성주석을 열렬히 흠모하였다고 하면서 쓰딸린, 마오쩌둥, 찌또, 수카르노, 체 게바라 등 저명한 인사들이 그이를 세계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의 걸출한 령도자로 받들어모신데 대한 력사적사실자료들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평양에 가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석탑인 주체사상탑의 타오르는듯 한 봉화를 볼수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주체사상탑은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불멸성을 상징하여 김일성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1982년 4월에 제막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주체사상탑을 수많은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참관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선전화와 주체사상탑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