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을 5일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확대회의가 통보하였다.
회의에는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들과 당기관지 《로테 파네》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디테르 롤레가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의 기본내용을 소개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며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당내에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로작들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며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부위원장 토스텐 쇠비츠는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세계대회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군력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할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축포야회는 난생 처음보는 신비경이였다.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
조선은 서방이 떠드는것과는 너무도 다른 약동하는 사회주의나라이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