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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애국주의는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동력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위대한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 사명과 목적, 리념과 활동에 있어서나 쌓아올린 업적에 있어서 김정일애국주의처럼 위대한 애국주의는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주체적인 조국관에 그 철학적기초를 두고있다.

조국은 곧 수령이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최고의 애국이며 인민을 위하여 당도 혁명도 있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야말로 애국의 숭고한 발현이라는것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여오신 확고한 립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어느 위인도 지닐수 없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절세의 애국자,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이 함축된 고귀한 부름이다.

오늘 김정일애국주의는 천만군민을 부강조국건설에로 떠미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김정일애국주의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게 하는 위력한 보검이며 무비의 헌신성으로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 조국의 밝은 미래를 가꾸고 후손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애국주의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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