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글렌도라 패취》가 13일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미국요술단 성원의 조선방문인상담을 올렸다.
글은 요술배우 데일 쌜워크가 4월 평양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축포야회 《태양조선은 무궁번영하리라!》를 관람한데 대해 회고하면서 이처럼 훌륭한 축포야회는 처음보았다고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쌜워크는 지난 4월 북조선을 방문하여 평양교예극장에서 요술공연무대를 펼쳤다. 그는 이번까지 북조선을 3차례 방문하였다.
그는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하였다. 북조선에 가기전까지만 해도 그는 이 나라를 락후한 공산국가로 알고있었다.
그러나 이 나라의 수도에는 북조선사람들이 자체로 건설한 개선문과 주체사상탑을 비롯하여 훌륭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많았다.
쌜워크는 자기가 만나본 조선사람들모두가 대단히 상냥하고 친절하다고 이야기하였다.
2007년에 그는 한 친구의 권고를 받고 그로부터 2년후 처음으로 평양에서 요술공연을 하였다.
그는 이때부터 이 나라에 애정을 가지게 되였으며 다시 가보고싶은 심정을 누를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2011년 봄 쌜워크는 소원대로 또다시 북조선에서 요술공연을 진행하였다.
그는 올해 4월에 평양을 세번째로 방문하였다.
쌜워크는 여전히 북조선에서 체험한 사실들에 대해 내놓고 말하고있다.
《나는 사람들이 출판보도물들에서 보고 들은것외에 조선에 대해 거의나 모르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나자신도 아직 알고있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