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현시기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는 더이상 통할수 없는 시대착오적인것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금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가혹한 제재가 오래동안 지속되는 속에서도 굴함없이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을 리용하여 시련과 난관을 극복하며 경제를 줄기차게 발전시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를 반인륜적, 반인도주의적인 행위로 규탄하고있으며 제재를 받는 나라들과의 경제적련계를 강화하고있다.이러한 경향은 브릭스 등 주요발전도상나라들의 경제발전이 세계구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면서 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제재의 효력을 높이기 위해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까지 서슴없이 악용하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제재의 포괄범위도 넓어지고있다.
지난 시기 제재가 무역에 국한되는것이였다면 지금은 과학기술교류와 금융 등 여러 분야로 확대되고있다.지어 제국주의자들은 인도주의활동까지 제한하며 비렬하게 놀아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는 오히려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적지 않은 발전도상나라들은 남남협조를 강화하면서 단결의 힘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에 맞서나가고있다.
온 세계를 경탄시키며 정치군사강국으로 일떠선 조선의 현실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제재가 더이상 통할수 없는 시대착오적인것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고 핵활동중단과 핵억제력포기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이것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선의 자주권과 평화적인 우주 및 핵리용권리를 침해하는 엄중한 불법행위이며 조선에 대한 국제적제재의 폭을 넓히기 위한 비렬한짓이다.
조선의 자주적권리는 무엇으로써도 빼앗지 못한다.제국주의자들의 제재는 백해무익하고 부당한것으로서 무조건 철회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