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송전선건설사업소가 창립된지 60돐이 된다.
1952년 5월 21일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송전선건설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소로 창립된 사업소는 60년간 나라의 전력망건설에서 특출한 위훈을 세웠다.
준엄한 전화의 나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수많은 철탑과 방송, 안테나탑 등을 세우고 송전선들을 건설하여 전력공업발전과 인민생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희천-평양송전선공사를 비롯한 100여개 중요대상의 송전선공사를 제기일에 완공하여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기여하였다.
6년이상 걸려야 하는 희천-평양송전선공사에 필요한 철탑, 송변전부속품생산을 2년 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130여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철탑금구류생산을 늘이고 송전선건설의 완공을 앞당겼으며 평양시내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공사 등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 나날 사업소는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는 로력영웅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수훈자들이 배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