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일당을 두고서는 북남관계문제에서 해결될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대결과 긴장, 전쟁위험만 고조될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북남관계는 도저히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
론설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시시각각으로 증대시키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첫째가는 타도대상이라고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고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리명박역도때문에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국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북남관계의 개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은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근본전제이다. 그것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다.조성된 정세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여 민족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나가자면 온 겨레가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민족적재앙의 근원인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을 단호히 제거해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반공화국대결에만 기승을 부리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살아숨쉬는 한 조선민족은 어느 한시도 마음편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