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신형요격미싸일시험발사놀음을 벌렸다. 미군부우두머리들은 해군에 배비될 이 요격미싸일이 조선과 이란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였다고 떠들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조선과 이란의 《미싸일공격》을 날조하며 그로부터의 《보호》를 운운하는것은 범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의 명분을 세우고 그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은페하기 위한 궤변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이미 유럽에 미싸일방위체계전개를 거의 완비한 미국은 동북아시아와 중동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두르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미싸일방위체계작전범위가 전세계에로 확대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특히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국들을 동쪽과 서쪽에서 포위하는 방향에서 구축되고있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그것이 철두철미 이 지역에서 대국들을 견제하고 군사적우위권을 장악하려는 공격용체계이라는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미국은 지역의 《잠재적적수》들을 군비경쟁에 말려들게 하여 맥을 뽑고 군사적패권을 틀어쥐려고 타산하고있다.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통하여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고 일극세계화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전략적기도이다. 여기에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의 침략성이 있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은 현시기 세계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 군비경쟁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조선과 이란에 터무니없이 위협감투를 씌우고 딴장을 보려 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은 상대를 똑바로 보고 어리석은 술책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