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7일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의 꾸알라 룸뿌르전범자재판소는 자국의 법률가들로 재판장을 구성하고 전 미국대통령 부쉬2세와 그의 보좌관 7명에 대한 고문범죄 및 전쟁범죄에 관한 청문회를 진행하였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인류를 반대하는 특대형전범죄를 저지른 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 국제사회의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상사람들은 한때 세계를 들었다놓은 이라크의 아부 그라이브형무소와 관따나모미해군기지에서 벌어진 인권유린만행들에 대해 아직도 기억하고있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미국을 대표하고있던 부쉬2세자신은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에 대해 아무런 법적책임도 지지 않았다.
특대형전범자로 악명을 떨친 부쉬2세가 아직도 눈을 펀히 뜨고 살아있고 인권유린의 왕초,인간살륙의 원흉인 미국이 아직도 《반테로전》을 벌린답시고 세상이 좁다하게 돌아치는것은 국제사회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국제법과 유엔헌장의 어느 조항에도 미국이 《초대국》이기때문에 국제법정에 오를수 없다는 조항은 없다.국제사회에서 매개 나라는 평등하며 미국은 국제사회의 한 성원일뿐이다. 따라서 미국이 인류앞에 죄되는짓을 했다면 마땅히 엄한 벌을 받아야 한다.
인류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국을 정의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