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 여름철답사준비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량강도혁명전적지관리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혁명전통교양거점으로서의 면모를 더 훌륭히 갖추도록 하면서 고온과 습기 등에 의한 피해방지대책들을 원만히 세워놓았다.
백두산, 무봉, 청봉혁명전적지관리소들에서는 조선혁명의 귀중한 재부인 구호나무들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수백㎞에 달하는 답사참관도로들이 번듯하게 정리되고 뻐스들의 수리, 정비가 완료되였다.
백두산혁명전적지삭도관리소에서는 백두역에서부터 향도역까지의 지상궤도식삭도 로반정리와 인차정비를 끝냈으며 공중려객삭도운영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를 새롭게 해결하여 운행의 안전성을 보다 담보할수 있게 해놓았다.
백두산천지 돌계단보수공사가 마무리되고있다.
모든 답사숙영소들에서는 침실과 식당, 세목장 등 공공건물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을 전반적으로 개건보수하고 후방보장준비를 짜고들어 답사자들의 편리를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게 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