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은 요르단의 리익에도 부합된다고 하면서 요르단정부는 피난민, 물안전, 꾸드스 문제를 비롯하여 팔레스티나의 최종지위와 관련한 문제들에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요르단은 1967년 중동전쟁이전의 경계선에 기초하고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