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무슨 《새로운 대북접근법》에 대해 떠벌이며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은 공화국의 불패의 국력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이 들고나오는 새로운 《대북전략》의 본질은 내용과 수법에서 더욱 교활하고 악랄해졌을뿐 《비핵, 개방, 3000》과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기존의 《대북정책》으로써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고 《체제통일》야망도 실현할수 없다고 타산한 괴뢰들은 궁지에서 헤여나기 위해 새로운 《대북전략》을 꾸며냈다.그것은 그 무슨 《비용문제》를 들고나오고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인권》이니 뭐니 하며 우리 공화국을 집요하게 헐뜯는 모략소동에 적극 매달리며 대결정책을 더욱 교활하게 추진하는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그런 너절하고 유치한 수법으로 국제적규모에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아 반공화국제재포위환을 좁히는 동시에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에 금이 가게 하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다.
《비용문제》따위로 우리 인민의 마음을 흔들고 《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의 강위력한 사회주의제도에 쉬를 쓸어보려는것은 가련한 천치들의 추태이다.
《새로운 대북접근법》이니 뭐니 하며 우리 공화국을 심히 자극하고 모략소동에 광분하는 괴뢰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