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최상의 높이에서 지니신 가장 열렬한 애국자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을 지니시고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후대들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놓으시였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에 일관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
가장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으로 일관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주의는 민족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그 열렬한 애국심으로 과학교육의 전당들과 문화정서생활거점들, 만수대지구, 희천발전소와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이끌어오시였다.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수 있는 세계적인 창조물을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애국주의에 의하여 조선에 인민의 세기적리상이 실현되여나가는 희한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한세기전만 하여도 민족수난의 설음이 차넘치던 조선이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일심단결의 강국, 핵보유국으로 일떠섰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후대관으로 일관된 김정일애국주의를 강성국가건설의 표대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