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은 꽃방석에 앉히고 일군은 바늘방석에 앉아야 한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오늘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으로 되고있다.
인민극장에서 5.1절경축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한 동평양화력발전소 로동자 엄석철은 기자에게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나는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5.1절경축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모두가 앉는 보통 의자에 스스럼없이 앉으시여 평범한 우리 로동자, 수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보시였다.
그리고 화려한 무대에서 전문예술인들과 함께 각계층 근로자들이 부르는 노래도 들어주시며 남먼저 박수도 쳐주시였다.
정말 이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심장속에 간직하겠다.
한편 TV를 통해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신 소식에 접하고 금요로동에 참가하였던 대성산지도국 부국장 장국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유희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을 귀하게 여길줄 모르는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은 바로 나같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이 부족한 일군들에게 울려주신 경종이다.
나는 앞으로 김정일애국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들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인민의 심부름군, 충복이 되기 위해 배가의 노력을 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