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훙레이가 19일 미국방성의 2012년도 《중국과 관련한 군사 및 안전발전》이라는 년례보고서를 단호히 반대배격하는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그 보고서가 중국의 정당하고도 정상적인 국방건설을 이러쿵저러쿵 비방하면서 《중국군사위협설》을 퍼뜨렸다고 단죄하였다.
중국이 제한적인 군사력량을 발전시키는것은 국가의 독립과 주권,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어떤 나라나 특정한 목표를 겨냥한것이 아니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에 대해 적대의사를 가지지 않은 나라라면 이에 대해 의심과 우려를 느끼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사실을 존중하고 생각을 고치며 해마다 그러한 보고서를 발표하는것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