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꾸바상임대표가 최근 한 국제토론회에서 연설하면서 현 국제금융제도를 개혁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현재 국제금융제도의 규범과 원칙들은 얼마되지 않는 발전된 나라들의 리익에만 부합되게 세워졌으며 그러한 반민주주의적인 제도는 기초부터 갱신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신자유주의로 말미암아 발전된 나라들과 발전도상나라들사이에 불평등이 계속 확대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경제위기의 주범은 발전된 나라들이라고 하면서 그는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남남협조를 강화하고 호상존중과 련대성에 기초하여 지역적통합을 다그쳐야 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