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개성시 해운동 30인민반에 살고있는 리갑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백돐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개성시 고려동에서 막벌이군의 맏딸로 태여난 할머니는 일찌기 부모와 세동생을 잃고 일제의 식민지통치와 미제의 군사적강점밑에서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 공화국의 품에 안긴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리며 아들 6형제와 손자손녀들도 걱정없이 키울수 있었다.
수십년간 탁아소보육원으로 일하였고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80살이 되도록 일손을 놓지 않았다.
오곡밥과 남새, 과일을 좋아하며 락천적인 할머니는 지금도 건강한 몸으로 생활하고있다.
그는 자손들에게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