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22일 만경대유희장 개건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날바다도 길들이는 군인건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자욱이 깃들어있는 유희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꾸리기 위하여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총정치국장은 공사중에 있는 유희장과 물놀이장을 돌아보면서 개건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로력적성과를 고무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심장에 새기고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며 공사를 제정된 기일에 끝내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군인들의 병실을 돌아보고 후방공급정형에 대하여 료해하면서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지휘관들이 병사들의 생활을 맏형, 맏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총정치국장은 21일 완공을 앞둔 만수대지구의 살림집들과 여러 봉사시설들을 돌아보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는 원칙에서 시공을 마무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