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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비렬한 정치테로행위 규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로무현의 불법정치자금은닉사건이라는것을 또다시 들고나와 소란을 피우고있는것은 그를 다시금 죽이는 악랄한 정치테로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역적패당이 이미 무근거한것으로 확인된 불법정치자금은닉사건을 또다시 들고나오는것은 저들의 재집권에 장애로 되는 로무현세력을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 매장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은 집권후 친미사대매국행위와 반인민적악정,동족대결책동을 일삼았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반리명박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6.15지지세력,로무현세력이 그 앞장에 서고있다.최근 로무현세력은 12월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반리명박,반《새누리당》투쟁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추구하는 목적은 여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최근 역도의 친인척 및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이어 들짱나 역적패당을 더욱더 궁지에 몰아넣고있다.이로부터 역적패당은 로무현의 불법정치자금은닉사건을 여론화함으로써 저들에게 쏠리는 분노한 인민들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고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이 로무현의 불법정치자금은닉사건을 들고나온것은 발등의 불도 끄고 앞으로의 재집권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그러나 그따위 비렬한 모략책동은 각계층 인민들의 더 큰 증오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역적패당은 혹을 떼려다가 덧붙이는 꼴이 되였다.역적패당이 준엄한 징벌을 받을 날은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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