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8일 괴뢰경찰이 여러달째 언론의 자유를 위한 파업투쟁을 벌리고있는 《MBC》방송로조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한 핵심성원 5명에 대한 구속령장을 신청하였다.
이것은 지난 2월 《MBC》방송사측이 로조핵심성원 16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한데 따른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로조측은 당국이 사장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해서는 눈감고 언론의 공정성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조원들에 대해서만 파쑈적폭거를 가하고있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로조측은 경찰의 이번 폭거는 《정권》과 방송사 사장의 합작품이라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