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대변인 훙레이가 21일 기자회견에서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회 하원이 채택한 2013년도 국방관련법안이 중국의 군사력발전문제를 거들면서 타이완에 대한 무기판매를 부추기였다고 까밝혔다.
그것은 중미사이의 3개 공동콤뮤니케를 엄중히 위반하는것으로서 중국의 내정에 대한 엄중한 간섭으로 된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중국은 평화와 발전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견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일부 사람들이 《중국위협론》에 대해 떠드는것은 무근거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중국은 미국회의 일부 사람들이 랭전사고방식을 버리고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도록 추동하지 말며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모든 그릇된 행동을 중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