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녀자축구팀과 중국청년녀자축구팀사이의 친선경기가 23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중국팀을 4:0으로 이겼다.
두 팀은 다 같이 8월에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2012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2011년 아시아 19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은 5전 4승 1패, 중국팀은 5전 2승 2무승부 1패의 성적으로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조선팀은 아시아지역을 대표하여 지난기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에 여러차례나 출전하였으며 2006년 대회에서는 1등을, 2008년 대회에서는 2등을 하였다.
축구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평양체류기간 중국팀은 3차례의 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