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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검찰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수색 감행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KBS》, 《CBS》방송보도들에 의하면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21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수색놀음을 벌렸다.

검찰들은 비례대표국회의원경선에서의 그 무슨 《부정의혹》을 구실로내대고 통합진보당 당사에 돌입하여 수색놀음에 돌아치며 봉사기와 당원명부 등 일체자료들을 압수하였다.

강제수색은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였다.

통합진보당측이 완강히 저항하자 검찰당국은 400여명의 경찰병력을 내몰아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한편 괴뢰대검찰청은 《통합진보당사태가 더이상 내버려둘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 당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놀음을 벌릴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이에 격분해난 통합진보당성원들은 당사앞에서 검찰의 무분별한 강제수색소동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그들은 22일 괴뢰대검찰청앞에서 항의행동을 벌리였다.

그들은 검찰이 당내부문건을 탈취해간것은 명백히 정치탄압이라고 단죄하였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소동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상황을 《새누리당》에 유리하게 하려는 음모라고 하면서 야당에 대한 정치탄압을 즉각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검찰당국은 강제수색소동에 항의해나선 통합진보당 성원들의 항의에 대해 《조직적》이니 뭐니 하는 감투를 뒤집어씌우면서 가담자전원을 련행할것이라고 위협해나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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