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프랑스조선친선협회대표단의 조선방문 귀환보고회가 15일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협회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는 방문기간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몸가까이에서 뵈옵고 그이의 연설을 듣는 영광을 지니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한데 대하여서와 만수대언덕에 절세위인들의 동상이 훌륭히 건립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축포야회, 청년학생들의 야회 등 모든 경축행사들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방문기간에 조선인민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불굴의 의지 그리고 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우리는 앞으로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