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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추가도발》타령 단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도발자들의 〈추가도발〉타령》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는 말이 있다.입만 벌리면 《북의 추가도발》을 떠드는 역적패당이 요즘 밖에 나가서도 그런 추태를 부리고있다.얼마전에도 리명박역도는 해외행각기간 《북의 핵시험과 추가도발》을 설교하면서 《효과적인 대응》이니,《긴밀한 협력》이니 하고 떠들었다.역도의 본을 따서 외교통상부와 통일부,청와대떨거지들도 저마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옷섶을 부여잡고 《북의 추가도발이 예상》된다느니,《추가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고있다.역적패당이 《북의 추가도발》타령을 늘어놓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북남관계에서 끊임없이 도발하는 장본인은 도대체 누구인가.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의해 북남관계가 화해와 협력,통일의 길을 따라 좋게 발전하는 때에 집권한 리명박역도는 4년 남짓한 기간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는 고의적인 도발을 일삼아왔다.집권초기 북남선언들을 전면 부정하고 《비핵, 개방, 3000》의 대결각본을 《대북정책》으로 내든 역적패당의 우리에 대한 도발은 해를 넘길수록 더욱 로골화되였다.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면서 함선침몰사건이라는 특대형자작극을 꾸며내고 그것을 구실로 《응징》,《보복》소동을 일으킨것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심지어 역적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리 령해에 감히 포탄을 날리는 도발행위도 서슴지 않았다.이런 실례는 얼마든지 더 들수 있다.그중에서도 지난해말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땅을 치며 통곡하는 동족의 아픈 가슴에 칼질한 역적패당이 그것도 성차지 않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는 도발행위를 계속 감행하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도발행위이다.온 겨레와 온 세계가 격분을 터뜨리는것은 이때문이다.

바로 이런 때에 역적패당이 우리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해도 모르겠는데 다른 나라들을 싸다니며 《추가도발》을 설교하고있으니 얼마나 철면피한가.역적패당은 《추가도발》타령을 애창곡으로 여기는 모양인데 그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도적이 제발저려 한다는 속담을 상기시킬뿐이다.

인민들로부터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역도가 제 족속들한테서도 따돌림당하는 산 송장의 주제에 밖에 나가 지지를 얻어보려고 쏠라닥거리는 꼴은 웃지 못할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그것은 역도가 집안기둥을 쏠아대는 쥐새끼의 악습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동족모해의 장광설을 늘어놓는 쥐새끼무리가 얼마나 눈꼴사나왔으면 상대방들이 듣는둥마는둥 하겠는가.해외행각기간 역도의 애절한 간청에도 불구하고 문건에 《조선》이라는 표현마저 오르지 못한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그런데도 역적패당은 그것이 상대방의 《립장을 고려》하고 《배려를 돌린》것이라고 줴쳐대여 폭소를 자아냈다.이처럼 북남관계를 계속 악화시키는 도발자들이 《도발》타령을 늘어놓을수록 세상사람들의 혐오감만 증대시키고있다.

사실들이 보여주는것처럼 우리에 대한 그칠새 없는 도발로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내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몰아온 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도 개선할수 없고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도 이룩할수 없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도발을 일삼는 리명박쥐새끼무리를 깡그리 죽탕쳐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성전에 일떠선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역적패당이 아무리 사방을 돌아치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저들을 지지해달라고 비럭질해도 다가오는 림종의 시각은 막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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