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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민심낚기속심 폭로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요즘 《새누리당》것들이 리명박과의 《차별화》를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는것은 민심을 낚기 위한 낯간지러운 오그랑수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의 《새누리당》은 리명박과의 《차별화》를 떠들 체면도 명분도 없다고 하면서 리명박역도가 집권후 4년 남짓한 기간 《새누리당》의 지지밑에 숱한 범죄행위들을 저지른 사실들에 대해 폭로하였다.

리명박역도가 들고나온 세종시수정안에 박근혜가 반기를 든것은 《한나라당》대표때에 다른 당들과 세종시를 건설하기로 합의한 자기를 무시하는 리명박에 대한 분풀이였고 그 수정안을 반대하는 민심에 편승하여 제 몸값을 올리기 위한것이였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측근들을 시켜 리명박과의 《차별화》를 떠드는 속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헤여나올수 없는 막다른 궁지에 빠져있다.이런 판에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은 리명박이나 박근혜가 같고같은 놈이라고 하면서 종전의 《정권심판론》을 리명박근혜심판론으로 들고나와 압박하고있다.박근혜의 《새누리당》이 리명박을 계속 껴안고있으면 12월의 《대통령》선거에서 결정적으로 불리하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이로부터 박근혜는 리명박과의 《차별화》를 강조하고있는것이다.

론평은 서로 공모결탁하여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과 박근혜에게 차례질것이란 민족의 준엄한 심판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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