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18일 《단결, 투쟁으로 자주통일의 길을 힘차게 헤쳐나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희세의 살인마 전두환 군사파쑈독재에 영웅적으로 항거한 광주민중항쟁은 이 땅에 반미자주화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민중의 가슴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투쟁의 불을 지피였다고 주장하였다.
정의의 이 불길은 6.15통일시대에 역행하는 리명박독재《정권》을 단죄하는 수백만의 초불로 번져졌다고 지적하였다.
현 정세는 단결과 투쟁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5.18민중항쟁렬사들의 정신을 이어 리명박독재통치를 끝장내고 6.15통일시대를 빛내여나가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