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4(1985)년 3월에 창립된 조선의 국제청소년려행사는 평양시 평천구역에 위치하고있다.
려행사는 산하에 국제청소년교류사를 두고 다른 나라들과의 청소년교류 및 야영을 다양하게 조직하고있다.
중국과 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영국 등 여러 나라 려행사들과의 련계밑에 조선에 대한 관광도 활성화하고있다.
실무수준이 높고 경험이 풍부한 일군들이 관광객초청과 봉사사업을 맡고있다.
관광에 필요한 륜전기재들과 호텔, 식당들을 갖추고 손님들의 편의를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려행사는 1986년 국제청년관광교류기구에 가입하였다.
사장 박응산(남자, 56살)은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야영 및 관광조직을 짜고들고 그 형식과 내용을 부단히 개선하여 외국인들이 조선체류기간 즐겁고도 인상깊은 나날들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