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24일 마감단계에 이른 김형직사범대학 개건보수공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공사속도를 부쩍 높여 방대한 과제를 단숨에 해제낀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대학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총리는 대학구내에 건립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와 새로 일떠선 교사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풍,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를 보장할데 대하여서와 교육사업에 리용할 설비들의 설치 및 세부공사들을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백두산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고 교육자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인 대학을 더욱 훌륭히 변모시키며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