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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례없는 정치적폭거,진보정당의 뿌리를 흔들려는 불순한 의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검찰이 21일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한 부정행위의혹을 밝혀낸다는 구실로 야당인 통합진보당 당사를 강제수색하였다.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소속 48명의 검찰수사관들과 수백명의 경찰병력이 이날 아침 서울에 있는 당사에 달려들어 봉사기관리업체와 이번 선거를 관리한 업체를 포함한 3곳에 대한 수색에 돌아쳤다.

파쑈검찰의 망동에 항의하여 통합진보당은 22일 괴뢰대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검찰의 강제수색소동은 정당정치활동의 기본권리를 짓밟은 헌정사상 류례없는 폭거》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특히 폭력을 동원하여 당원명부를 탈취한것은 명백한 정치적탄압행위이며 진보정당의 뿌리를 흔들어보려는 불순한 의도의 발로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검찰의 이번 강제수색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어떻게하나 야권을 분렬시키고 통합진보당에 부정집단의 감투를 씌워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하면서 이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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