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 10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대표단이 11일 싼 빠울로시에서 조선방문 귀환강연회를 진행하였다.
강연회에서 위원장은 지난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을 비롯한 중요행사들에 참가하여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
태양절에 진행된 열병식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처음으로 듣는 영광을 지니였다.
몰라보게 전변된 평양의 모습을 보며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는 계속하여 인민대중이 자주적이며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화면과 사진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서방에서는 조선이 민주주의와 자유가 결핍된 나라라고 비방중상하고있다, 그러나 인민조선이야말로 진정으로 민주주의적이며 자주적인 사회주의나라이다, 누구나 조선에 가보면 감탄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에 마련된 훌륭한 모든것들은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로고와 헌신의 위대한 결과이라고 찬양하였다.
령토가 크지 않은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도전에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는 비결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