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해나가는 중대한 시기에 살며 투쟁하는 력사적사명감과 크나큰 자부심을 지니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 기치따라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사설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조선을 사상의 강국, 일심단결의 나라로 끝없이 위용떨칠수 있게 하고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그 승리를 앞당겨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적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정치사상적위력,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사상이 위대하여 우리 당과 조국, 군대와 인민이 위대하고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위대한 단결이 있어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승승장구해나가고있는것이다.
이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우리 사회는 그 어떤 이색적인 사상요소도 발붙일수 없는 사상적순결체로, 천만군민이 령도자의 진정한 전우, 참된 혁명동지가 되여 싸워나가는 불패의 통일체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혁명과 건설의 백과전서적인 지도적지침이다.여기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가 담겨져있고 조선혁명의 풍부한 경험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최근년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조국땅우에서 일어난 거대한 전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역할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앞길을 밝혀주기에 우리에게는 사소한 침체와 헛갈림도 있을수 없으며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