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총장이 독단과 전횡으로 학생들과 교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제도개선요구를 짓밟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학생들과 교원들은 더이상 당국의 비위만 맞추는 총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학생들은 20일 총장의 사퇴를 요구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