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통합진보당에 대한 당국의 탄압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공안세력을 내세워 야당에 대한 강제수색을 강행하는 등 탄압을 보다 강화하고있다고 밝혔다.
야당들이 당국의 탄압에 맞서 반미, 반리명박전선을 형성하고 단결된 힘으로 투쟁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앞으로 단체가 민중의 뜻을 중시하는 세력을 지지, 성원하는것과 함께 야권련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앞장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민중이 부정부패의 오물통에 빠진 리명박과 박근혜의 《새누리당》이 더이상 되살아날수 없게 반보수대련합의 힘으로 독재세력을 청산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