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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리명박역적패당의 《종북》설 배격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고질적인 지랄병》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쥐명박역적패당의 고질병인 《종북》지랄증이 또다시 발작하였다.

21일 비례대표국회의원경선에서의 그 무슨 《부정의혹》을 구실로 괴뢰검찰과 400여명의 경찰병력을 통합진보당사에 내몰아 《종북척결》을 부르짖으며 횡포한 강제수색란동을 부리게 하였다.

쥐박이무리들이 그 무슨 시비를 가린다면서 《종북》을 떠드는것은 남녘의 통일애국세력을 우리와 련결시켜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한데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이며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자기 족속들의 재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추악한 정치테로행위이다.

남조선역적패당의 케케묵은 《종북》병이 괴뢰대통령선거가 림박해오는 때에 또다시 증세를 나타낸것은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내부의 권력싸움때마다 괴뢰패당이 언제나 몰아온것이 《북풍》바람이였으며 그 변종인 《종북》타령이였다는것은 세상이 아는 사실이다.

대내외정책의 총파탄으로 민심을 잃고 파산에 직면한 괴뢰패당은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충격료법을 《북풍》조작에서 찾고있다.

력대로 불리한 《선거》정국을 역전시키기 위해 《북풍》을 조작하군 하였으며 정치적적수들을 《종북세력》으로 매도한 괴뢰역적배들이였다.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저들의 집권기간 죄악을 총결산하는 심판장으로 될 《선거》는 무엇보다 두렵지 않을수 없다.

최악의 통치위기에 몰린 리명박패당은 어떻게 하나 《선거》판세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돌려세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이로부터 진보적단체들과 인사들에게 《종북》, 《좌파세력》의 딱지를 붙이다못해 야당후보들까지 《북과 직접 련결》된 《좌파그룹성원》으로 몰아대고있다.

각계층 인민들과 민주개혁세력이 들고나오는 《정권심판론》에 대처한 궁여지책으로 《종북》설을 또다시 광고하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이미 등돌린 민심을 돌려세우기에는 그들이 저지른 죄악이 너무도 엄청나고 걸어온 행적이 너무도 추악하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죄악의 수렁에 더 깊이 빠지게 될것이며 력사의 엄정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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