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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림총리 연안군과 배천군의 농사실태 현지료해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25일 황해남도의 연안군과 배천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연안군과 배천군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답게 식량문제해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 애국의 열의드높이 당면한 모내기전투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총리는 오현협동농장과 수원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농장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현지지도단위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며 당의 의도에 맞게 수확이 높은 종자들을 적극 연구도입하여 알곡생산에서 모범이 될데 대하여서와 뜨락또르, 모내는 기계들의 정비를 잘하여 만가동을 보장하며 련관단위들에서 시기별에 따르는 비료를 원만히 공급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구암호와 례의저수지의 물저장 및 보장정형에 대하여 료해하면서 현재 비가 오지 않는 조건에 맞게 논과 밭들에 물을 충분히 대줌으로써 가물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이에 앞서 24일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도 돌아보았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에서는 토양의 특성에 맞게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적기에 모내기를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들은 이룩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김매기와 가물막이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총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올해에도 농사에서 전국의 본보기가 됨으로써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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