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산 송장, 민족의 화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집권기간 가장 못된 악행만 저지른 남조선의 리명박괴뢰역도에게 수많은 별명이 붙은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달콤한 말로 자기들을 속이고 《정권》을 타고앉은 리명박에게 거짓말쟁이, 몽유병환자, 협잡군, 전과자 등 많은 딱지를 달아놓았다.
사람들은 민족의 리익보다 미국과 일본의 비위를 우선시하는 리명박을 국적도 분명치 않은 사생아, 미국의 앵무새로 조소하고있다.
정치가 무엇인지도 모르며 돈으로 모든것을 저울질하는 리명박을 알짜 무식쟁이, 지능수준이 불과 2MB밖에 안되는 저능아, 쓸모없는 암둔한 놈, 도적놈, 부동산협잡군, 뢰물의 왕초로 부르고있다.
이외에도 리명박은 위선자, 전쟁의 화근, 통일의 암적존재, 동족과의 대결광신자로 락인되였다.
특히 이자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조선인민의 마음에 란도질을 하고 그들이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최고존엄을 걸고든것으로 하여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였다.
정신병자, 인간오작품인 리명박쥐새끼가 민족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라설 날은 멀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