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 전체 인민의 관심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소년단대표들을 근로인민의 아들딸들로 선출하고있는 감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터치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함광철은 태양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조선소년단 창립절을 뜻깊게 경축하게 된것은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6.6절 경축행사소식에 접하고보니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의 세계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조선소년단의 영예와 긍지는 온 세상에 더욱 빛나고있다.
진정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 행복동이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만경대수학려행답사숙영소 소장 리춘갑은 조국의 최북단 두메산골로부터 분계연선마을,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범소년단원들을 비롯한 2만여명의 대표들이 한꺼번에 평양에 초청되였다니 정말 꿈같은 일이라고 말하였다.
평양시 선교편직공장 직장장 김종실은 질좋은 소비품이 꽝꽝 쏟아지게 하며 아이들에게 더 곱고 더 많은 제품이 차례지게 하겠다고 말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한덕수,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직장장 김우광, 평양학용품공장 로동자 최광호, 농업과학원 연구사 백철남은 김정은동지께서 자기 자식들을 위해 세상에 없는 대축전을 마련해주시였으니 무슨 말로 감사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강원도 철원군 대전협동농장 농장원 유은녀는 오늘의 이 경사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은 물론 조선인민모두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이라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넓고 따사로운 품이 있어 학생소년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