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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 총주필 조선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있을것이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신문 《년전》 총주필 투언 휴는 조선방문기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웬남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한전호에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조선을 처음으로 방문하였다.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다.

조선은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나라이다.

평범한 근로대중이 웅장한 인민대학습당을 마음껏 리용하고있다.

현대적인 의료설비를 갖춘 평양산원은 녀성들의 친정집으로 되고있다.

한없는 후대사랑속에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의 수준이 대단하다.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은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조선인민은 웬남인민의 반미구국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주었다. 웬남공산당과 인민은 이를 잊지 않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하고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널리 소개하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두터이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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