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만물상, 구룡연, 삼일포, 해금강일대를 답사하면서 금강산의 신비경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들, 유명한 폭포를 비롯한 명소들에서 자연경치를 부감하며 부의장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한편 그는 원산농업종합대학과 울림폭포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