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이 23일 서울의 당사앞에서 괴뢰검찰의 폭압소동을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서울시장선거때 감행된 여당의 싸이버테로와 최근의 민간인불법사찰문제에 대해서는 제대로 조사하지 않던 검찰이 야당을 대상으로 강제수색을 강행하며 무자비한 탄압에 나섰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높아가는 국민들의 《정권》교체열의를 짓밟고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정치적음모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당국이 진보세력 전체를 공격하여 새로운 파쑈정국을 조성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진보정당을 와해시키고 야권련대를 파괴하기 위한 당국의 전면적인 탄압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