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19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모시고 《평화의 기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준비되여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평화와 진정한 자유의 가치는 이전에도 그렇고 지금에 와서도 비할바없이 큰것이다.
조선인민은 실천으로써 그 누구에게도 평화와 자유를 빼앗기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고있으며 평화와 자유를 위해 매일, 매시각 위훈을 이룩하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천재적인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이러한 전통은 평화와 자유,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에 의하여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