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이 남조선에서는 물론 밖에 나가서까지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의 대결정책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존엄높은 공화국의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해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안》호사건을 비롯한 크고작은 모략사건들을 련이어 조작한 역적패당은 우리를 무작정 걸고들고 모해하는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는 한편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탄압하였다.
모략사건을 구실로 《5.24조치》니 뭐니 하는따위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사업들을 모조리 차단, 파괴해버리였으며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들어대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바람을 일구고 남조선에 외세의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최근에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중상모독하는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해나서면서 역적패당의 위험천만한 체제대결소동은 최절정에 달하였다.
론설은 세상에 나올 때부터 민족반역을 타고나온 역적패당의 그 더러운 악습은 무덤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로 달리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