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5월 2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의 《태극》전쟁연습 단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호전광들이 지난 21일부터 그 누구의 다양한 《도발위협》에 대처한 위기관리 및 작전능력의 점검과 합동전력운용능력을 높이는것을 목적으로 한 《태극》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호전광들이 《태극》전쟁연습이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예상되는 《북의 도발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고있지만 그 도발적, 침략적성격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원래 1995년부터 《압록강》이라는 도발적인 명칭으로 감행되다가 2005년부터 《태극》으로 간판을 바꾼 이 전쟁연습은 미국과의 침략적인 《련합작전체계수립》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면서부터 《태극》연습의 침략적성격은 한층 강화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최근 그 어느때보다 그 누구의 《추가도발》을 더욱 광고하며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며 미국을 등에 업고 긴장상태를 계속 격화시키다가 기회를 보아 북침전쟁을 도발하자는것이다.

괴뢰들의 《추가도발》광고는 아시아제패를 꿈꾸는 미국상전과 북침에 환장한자들의 범죄적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헛나발에 지나지 않는다.

론평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에 아부추종하여 동족상쟁의 재난을 몰아오려고 미쳐날뛰는 극악한 핵전쟁머슴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