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신형추격기구매계획을 발표하였다. 신형추격기를 팔아먹으려고 보잉, 록키드 마틴회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군수산업체들이 저마끔 달라붙고있다. 제안된 총거래대수가 60대에 달하는 추격기들은 첨단수단들을 갖춘 최신예전쟁장비라고 한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서방의 전쟁상인들과 남조선사이에 추격기거래놀음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스쳐지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전쟁상인들을 내세워 남조선에 첨단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미는것은 아시아태평양정책과 관련되여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미 대외정책의 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바꾼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힘으로 이 지역에 대한 다른 대국들의 영향력과 세력권확대를 견제하고 패권을 틀어쥐려는데 있다.새롭게 떠오르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틀어쥐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서 첫 목표는 조선이다.
미호전세력은 있지도 않는 조선의 《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을 최신무장장비로 무장시키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는 경우 그 후과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더우기 미국의 타격목표가 공화국만이 아니라는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을 최신군사장비로 무장시키는것이 주변대국들을 자극하여 새로운 군비경쟁을 초래하고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전략적균형과 안정을 파괴하게 될것은 의심할바 없다.
론평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전쟁광신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언제가도 평화로운 지대로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