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로동해방실천련대 사무처장 황정규가 25일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와의 회견에서 파쑈악법을 동원하여 진보세력탄압에 광분하는 당국을 규탄하였다.
그는 당국이 단체성원들을 《보안법》위반혐의로 강제련행하는 등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단체가 한것이란 자본주의멸망의 불가피성을 주장하고 사회주의를 표방한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보안법》을 적용하여 단체에 《리적》의 올가미를 씌워 없애버리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 악법이 존재하는 한 진보단체들은 탄압의 대상이 되여 언제든지 《리적단체》로 몰리우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보안법》의 적용범위가 최근 사회전반분야에로 확대되고있다고 하면서 악법페지운동을 벌려온 단체들과 공동으로 대응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