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경찰이 24일 《보안법》에 걸어 청년단체에서 활동하던 김효장, 장정수, 김재현의 집들을 강제수색하였다.
경찰은 그들이 이전 6.15시대 대구청년회 길동무 핵심성원들로서 6.15청학련대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고 하면서 《리적단체가입》, 《리적표현물 소지 및 배포》, 《찬양, 고무》혐의를 들씌워 탄압을 가하였다.
그들과 함께 청년회활동을 하였던 대구경북민권련대 대표 천기창은 통합진보당 당사 강제수색, 로동해방실천련대에 대한 탄압 등 련이어 감행되는 탄압소동은 현 《정권》이 파쑈정국을 조성하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하면서 이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