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로력영웅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이였던 고 서만술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서만술은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옹호하고 구현하는 길에 모든것을 바치였으며 주체적해외교포운동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한 그에게 영생의 삶을 안겨주시였다.
고 서만술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28일 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동지, 양형섭동지, 김양건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해외동포관계기관, 종교단체 일군들이 의식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배진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 고인의 유가족, 친척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애국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 있었다.
고인의 유해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앞을 지나갔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이 애도사를 하였다.
추도곡이 주악되고 조총이 발사되는 가운데 고인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과 고인의 유가족들이 흙을 덮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에 진정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 우당,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사회단체, 성, 해외동포관계기관, 종교단체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유가족을 대표하여 고인의 맏아들 서현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아버지의 생이 길이 빛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백두산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서만술은 비록 서거하였으나 조국과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에 안겨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는 그의 고결한 생애와 위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끝)